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창 인천강유역 ‘야생의 寶庫’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고창 인천강과 갈곡천 하류지역에서 황새, 검은목두루미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 10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박진영 박사팀이 전북 고창군에 있는 인천강과 갈곡천 하구역에서 생태계 정밀조사를 실시해 인천강에서 401종, 갈곡천에서 235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환경과학원에 따르면 갈곡천에선 멸종위기야생동물 1급인 황새, 매와 2급인 검은목두루미, 말똥가리, 새홀리기, 흰목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7종의 서식이 확인됐다.

인천강에서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노랑부리백로와 2급인 붉은배새매, 말똥가리, 새홀리기, 검은머리물떼새, 흰목물떼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7종이 서식했다. 특히 멸종위기 1급종인 황새 6마리와 2급종인 검은목두루미 2마리가 갈곡천 하구에서 월동해 철원이나 순천만 못지않은 조류 서식지임을 드러냈다.

과학원측은 “인천강 하구역은 갯벌과 염생식물 군락이 잘 발달해 있고, 저서무척추동물상이 다양하고 풍부하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8-9-26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