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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플러스] 판교테크노밸리 입주포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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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조성 중인 판교테크노밸리 입주예정 기업들의 입주 포기가 잇따르고 있다. 23일 도에 따르면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3개 업체가 입주를 포기한 채 토지공급 계약을 해지했다. 또 입주예정인 모 컨소시엄 소속 34개 업체 가운데 20개가 계약 해지를 신청했다. .

2009-4-24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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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