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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옛 광양군 청사 근대문화유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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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 광양군 청사가 근대문화유산으로 다시 태어났다. 27일 광양시에 따르면 문화재위원회는 최근 옛 광양군 청사를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위원회는 이 청사가 일제 강점기의 전형적인 관공서 건물이고 1942년부터 2007년까지 군청과 읍사무소 등으로 쓰이면서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2009-9-28 12: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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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