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난안전통신망 표준기술 내년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테트라·아이덴 등 적정성 검토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통신망 표준 기술을 2011년 말에 선정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안부는 강병규 2차관 주재로 국방부와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소방방재청 등 중앙부처 재난안전통신 담당 국장과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이 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재난기관 간 합동대응 절차·방법 등을 담은 표준운영절차(SOP)를 마련한 뒤 재난주파수 확보가 가능해지는 2011년 말 테트라(TETRA), 아이덴(iDEN), 와이브로(WiBro), 마넷(MANET) 등 기술 적정성을 검토해 표준 기술을 정하기로 했다.

현재 경찰·소방기관에서 일부 운영 중인 테트라 기술로 국가 재난대응 역량을 조기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됐으나 시간을 갖고 검토하자는 의견이 우세했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정부는 또 사업 추진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망 운영기관을 기존 1441개에서 566개로 축소하기로 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02-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