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진단] ‘받는 나라’→ ‘주는 나라’ 유일… 새마을운동 등 전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국판 ODA 장점

한국판 ODA가 미국·일본·스웨덴 등 쟁쟁한 ODA 선진 공여국들 사이에서 빛을 발휘하려면 우리 경제개발 경험이 가장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련주 국무총리실 개발협력정책관은 25일 전쟁을 경험하고 ODA 수혜국에서 원조국으로 발돋움한 역사적 경험이 한국판 ODA 효과의 최고 강점으로 꼽는다.

이 개발협력정책관은 “어떤 방식으로 발전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국민소득이 100달러 아래였던 가장 못 사는 나라에서 자수성가해 DAC 공여국이 되기까지 경제개발 경험은 개발도상국들엔 좋은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마을운동을 통한 농촌개발과 높은 교육수준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때문에 ODA 방식도 눈으로 직접 발전 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당 국가 공무원, 기업인들을 초청해 포항제철, 대기업, 항만, 고속철도 등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0-07-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