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계천 ‘버들다리’=‘전태일다리’ 개명 주장 잇따라 명칭 함께 사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3일 청계천6가 버들다리의 명칭으로 ‘전태일다리’를 함께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다리 명칭에 사람 이름이 반영된 것은 처음이다. 종로5가와 을지로6가를 잇는 버들다리는 폭 17m, 길이 23m 규모이다. 2005년 9월 준공 당시 공모에서 조선시대 다리 주변에 버드나무가 많았다는 옛 기록을 반영한 현재 명칭이 선정됐다.

그러나 ‘전태일 40주기 행사위원회’를 중심으로 버들다리가 전태일 열사가 분신했던 평화시장과 가깝다는 역사적 특성을 감안해 개명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다.

시 관계자는 “중구와 종로구 등 관련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한 뒤 이달 안으로 2개의 명칭을 함께 사용하는 안을 시지명위원회에 상정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10-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