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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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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진익철)

관내 보건소가 전국 보건소 최초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을 발견했다. 기존에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7일 이상이 소요됐지만 신종플루 확산을 대비해 2009년 보급된 유전자진단장비(RT-PCR)를 활용, 하루만에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의료지원과 2155-8121.
2011-01-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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