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자 교사 없는 서울 초등학교 7곳 달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교육청 “수년간 여교사 임용 80% 넘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은 시내 초등학교 591곳 중 남자 교사가 전혀 없는 곳이 2011년 3월 현재 7곳에 달한다고 4일 밝혔다.

남자 교사가 1명에 불과한 학교도 15곳이나 돼 학교 내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예방이 어려워지는 등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초등학교의 남자 교사 비율이 극도로 낮아지는 현상은 해가 갈수록 심화해 지난해 6월 통계에서는 서울 초교 587개 중 여성 교사가 100%인 학교가 2곳, 남 교사가 1명 뿐인 학교는 14곳이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임용고사를 통해 신규로 채용되는 교사 중 80% 이상이 여성인 상황이 최근 수년 동안 계속되고, 고령의 남자 교사가 퇴직하면서 이런 여초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교육적으로는 당연히 성비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좋지만 여성의 교직 선호도가 높은데다 사회 전반적으로 전문직 시험에서 여성이 강세를 보여 뚜렷한 대책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