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기초시설 ‘탄소 중립’ 제고 환경부·지자체·환경공단 MOU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는 쓰레기 매립·소각장, 하수 처리장 등에서 온실가스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늘리기 위한 ‘환경기초시설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탄소중립이란 경제활동으로 배출되는 탄소량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을 가리킨다. 탄소 배출을 전면 차단하거나 산소를 공급하는 숲 조성 등을 통해 탄소 배출을 상쇄해야 한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한국환경관리공단 등과 탄소중립 프로그램 실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률 높이기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11-03-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