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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및 산림용 목재 생산을 위해 수변지역 등 산림이 아닌 곳 9만 6000㏊에 포플러 등 속성수 조림지가 조성된다. 경제적 가치가 떨어지는 불량림 6만㏊를 경제림으로 갱신하고, 산림 내 임목부산물의 자원화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목재산업진흥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산림청 개청 이후 목재산업 진흥 방안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목재산업을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육성키 위한 것으로 국산재 공급을 늘리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촉진하는 대책을 담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2-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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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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