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토부 산하기관 억대 연봉자 4년새 2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1119명… 수자원公 145명 늘어 229명 ‘최다’

국토해양부 산하 32개 공공기관의 1억원 이상 고액 연봉자 수가 최근 4년 동안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헌승 의원이 24일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1억원 이상 연봉자 수와 비율’ 자료에 따르면 억대 연봉자 수는 2007년 484명, 2008년 775명, 2009년 371명, 2010년 883명, 2011년 1119명이다. 올해 억대 연봉자 수는 1105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기관별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2007년 84명에서 2011년 229명으로 무려 145명이 늘어났다. 이어 한국철도공사 80명, 대한지적공사 78명, 한국공항공사 59명, 한국토지주택공사 57명 등의 순으로 증가 규모가 컸다. 특히 인천공항공사는 2007년 12명이었던 것이 2011년 125명으로 늘어 증가율이 1041%에 달했다.

이 의원은 “경기침체로 서민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적자 공기업 임원의 연봉이 1억원이 넘는다는 것은 국민 누구나 납득하기 어렵다.”면서 “국민이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에서 억대 연봉 잔치를 벌인 셈”이라면서 시정을 촉구했다.

최지숙기자 truth173@seoul.co.kr

2012-07-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