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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혈압·혈당 현장 상담 매월 셋째주 목요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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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는 주민들이 고혈압, 당뇨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내 혈압, 혈당 바로알기’ 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함께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5호선 군자역과 지역 전통시장에서 월 2회 이 같은 캠페인 성격의 찾아가는 현장 건강서비스를 실시한다.

현장 상담은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 각 분야별 건강 전문가가 혈압·혈당·체지방을 측정하고 상담을 실시해준다.

이상이 있어 보이거나 질환을 발견할 경우엔 보건소 고혈압, 당뇨교육에 참여는 물론 가까운 전문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 진료를 권유하고 있다.

대사증후군 검진사업과 구강보건사업을 홍보하고, 비만·영양·운동·금연·절주 등 건강증진 5대 영역의 상담 등을 통해 건강생활실천을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이 밖에 구는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4주 과정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교육’을 실시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이나 교육문의는 보건의료과(450-1947)로 전화하면 된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10-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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