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겨울 갈수기 수질오염 예방 하천별 주2회 순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파구는 겨울철 갈수기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월까지를 ‘수질오염 사고예방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수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하천의 수량 역시 줄어들어 오염물질이 흘러들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이에 구는 지역 내 대표 하천인 탄천, 성내천, 장지천에 구간별로 담당 공무원 책임제를 실시해 주 2회 이상 순찰토록 한다. 또 수시로 수질을 측정해 하천 주변 폐수 무단 방류 같은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하천 주변에 있는 폐수배출업소 1곳, 운수업체 세차시설 22곳은 집중 감시 대상으로 정해 관리한다. 구는 주·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환경오염에 관한 시민 제보도 받는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01-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