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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협력 논의 우즈베크·印尼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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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장관 1일부터 5일간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전자정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일부터 5일간 우즈베키스탄과 인도네시아를 각각 방문한다.

장관 취임 이후 첫 해외방문 일정으로, 유 장관은 2일 후르쉬드 마르자히도프 우즈베키스탄 정보통신위원장과 루스탐 아지모프 부총리를 면담할 예정이다. 또 고려문화협회 등 재외동포와 간담회도 예정돼 있다.

4일 인도네시아 방문에서는 부디요노 부통령을 예방하고, 전자정부 및 행정개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인도네시아 통신정보기술부, 행정개혁부와 각각 체결한다. 이어 유 장관은 한-인도네시아 수교 40주년 기념 전자정부 포럼에 참석해 현지 IT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유 장관은 “우리나라 전자정부 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이들 국가와 공유하고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면서 순방 의미를 설명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3-07-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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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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