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총력 방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선충병 걸린 소나무 내년 4월까지 제거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가운데 산림청이 내년 4월까지 고사목을 전량 제거하기로 하는 등 총력 방제를 선포했다. 재선충병은 한 번 걸리면 100% 고사하는 ‘역병’으로 1988년 부산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560만 그루의 소나무를 사라지게 만들었다.

올 들어 7개 지역에서 새로 발생하는 등 피해 면적이 55개 시·군·구, 고사목이 56만 그루에 달한다. 우선 특별방제추진단이 구성되고 지역별 책임전담반이 운용된다. 지자체에는 전담팀과 책임담당자를 지정해 방제에 전념토록 했다. 피해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2회)와 함께 지상정밀예찰도 한다. 방제에 소홀한 지자체는 산림사업 예산을 축소하는 등 불이익을 주고 불법적으로 소나무류를 이동하다 적발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10-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