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들 삶의 무게, 구에서 덜어드릴게요] 장애인가정 1대1 결연 넓히는 동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외계층-구청직원 결연 확대… 75가구 대상 다양한 후원

동작구가 소외 계층과 구청 직원 1대1 결연 사업을 확대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구는 이달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장애인 가정 75가구를 대상으로 이 같은 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생활지원과와 사회복지과, 노인복지과, 가정복지과, 청소행정과, 환경과 6개 부서가 참여한다. 결연한 뒤 장애인 가정을 찾아가거나 전화 통화를 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말벗이 되거나 다양한 후원을 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6월 중 장애인 가구 대상 설문 조사를 벌이고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 보고회를 거쳐 결연 사업의 본격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구는 2010년 11월부터 소외계층과 1대1 결연 사업을 벌이며 따뜻한 동작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작경찰서, 동작소방서와 직능단체를 비롯해 일반 주민까지 자발적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과 결연해 안부전화 및 방문하기, 후원, 봉사 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역 사회에서 나눔 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1대1 결연 희망 나누미 사업의 대상을 점점 넓혀 가며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4-03-0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츮 ±¸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