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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러스] 초등학교용 CCTV ‘기능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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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서울 강남구와 성북구가 23억 8000억원 규모의 초등학교용 방범용 폐쇄회로(CC)TV 구축사업을 하면서 CCTV의 기능이 목표치에 못 미치는 것을 알고도 문제가 없는 듯 준공검사를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5개 공기여과기용 부품 납품업체로부터 1억 6000만원어치의 위·변조 부품을 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관련 12개 업체의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고 업체를 고발하도록 해당 발전소에 통보했다.
2014-03-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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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