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첫 신고 받은 해경 상황실 전면 수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합수부, 목포해경 전격 압수수색…청해진관계자 보복우려 진술 거부

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 등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해경의 초기 대응 부실과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업무 태만 등에 대해 전면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합수부는 또 최초 신고자인 단원고 고(故) 최덕하(17)군에게 위도와 경도를 물어보며 시간을 지체한 목포해경 상황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27일 발부받았다.

합수부는 이날 “진도VTS와 제주VTS를 압수수색해 세월호와의 교신 내용, 항적자료, 폐쇄(CC)회로TV 등 관련 자료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은 이날 청해진해운 등 핵심 계열사 관계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유씨 자녀들을 소환 조사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일부 참고인들이 보복 등을 우려해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며 “만약 조사 대상자나 예정자에 대한 보복이나 위해가 있을 경우에는 끝까지 추적해 보복범죄 가중처벌 특별법을 적용해서 엄벌하겠다”고 밝혔다.

목포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인천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반론보도문]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 전 회장이 청해진해운의 주식을 소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의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
2014-04-2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