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작정류장에 햇빛가림막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횡단보도에 그늘이 생겨 땡볕을 피해 신호를 기다릴 수 있어 참 좋아요.”

전은지(27·여·서울 동작구 상도동)씨는 구청에서 버스정류장에 설치한 천막 덕택에 시원해졌다고 16일 말했다. 천막은 52개로 지난해부터 구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킨 것이다.

주민 반응은 기대를 뛰어넘었다. 늘려 달라는 요청도 밀물처럼 몰렸다. 대기시간이 긴 횡단보도에도 설치하기 시작했다. 올해의 경우 이달 안에 15곳을 선정해 11명이 앉을 수 있는 의자(2m 길이)도 두기로 했다. 현재 각 동사무소에 의자 설치를 위한 후보지를 문의해 놨다. 그늘막은 오는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4-07-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