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호선 강동·굽은다리역 이름 “바꿔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구 구민 의견수렴 후 개정 추진

강동구는 오는 24일까지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굽은다리역 개명을 위한 구민 의견을 조사한다고 4일 밝혔다.

이해식 강동구청장


지하철 역명은 천호·둔촌동·길동·명일·고덕·상일동역 등 대부분 경유 지역 명칭을 쓴다. 하지만 두 역은 지명과 무관하게 지어져 이용자들에게 혼란을 준다는 민원을 줄곧 받았다. 구 관계자는 “불합리한 명칭 때문에 시민들에게 적잖은 불편을 안기고 있다”며 “구민 편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명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역명 개정은 구민 의견 수렴과 구 지명위원회 자문을 거치게 된다. 이후 서울시 교통정책과 검토와 서울시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이에 따라 구는 구 홈페이지와 동 주민센터를 통해 두 역명 개정에 대한 구민 설문조사를 벌인다. 조사에는 역명 개정 찬반 여부와 새로운 역명과 그 이유, 다른 지하철 역명에 대한 의견과 불편사항 등이 포함된다. 개정을 찬성하는 역에 대해서는 해당 역 반경 500m 이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조사를 벌여 개명을 추진한다. 이해식 구청장은 “지역 실정에 맞는 역명 개정으로 지역 인지도를 높여 지역 발전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11-0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