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뉴스 플러스] 세월호 특조위 조대환 부위원장 사표 수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대환 부위원장이 자신의 사표가 수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새누리당 추천을 받아 특조위에 참여한 조 부위원장은 지난달 26일부터 특조위 해체와 이석태 위원장의 사퇴를 주장하며 ‘결근투쟁’을 벌여 왔다. 조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특조위 위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23일자로 저의 사표가 수리됐다”고 밝혔다. 조 부위원장은 이어 “세월호는 기울어진 운동장이었으며 전리품 잔치를 하는 곳이었다”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곳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부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되면서 후임 인선을 어떻게 할지 국회에서 재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015-07-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