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14일 청주서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이 주최하는 ‘2015 지속가능발전전국대회’가 14일 개막돼 16일까지 3일간 충북 청주시 예술의전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17회째인 이번 대회 주제는 ‘지속가능 발전 20년, 로컬 거버넌스’다.

 전국에서 협의회 관계자, 시민단체, 학자 등 각계각층에서 1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온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실행과제 등을 도출하게 된다.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15일 진행되는 ‘녹색도시 포럼’이다. 이 포럼은 6개의 부문별 토론회와 9개의 그룹별 토론회를 통해 지속가능 발전 의제를 모색하게 된다. 부문별 토론 주제는 대중교통 활성화,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 일자리정책과 사회적 돌봄,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자립경제 기반 구축, 신 기후체제 동향 및 지역사회 대응방안, 재난과 위기 대응 및 안전도시 조성방안 등이다. 8개의 그룹별 토론회는 사회교육, 도시재생, 여성운동, 생명농협, 탈핵·에너지, 적정기술, 자치분권, 거버넌스를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포럼 결과는 전국의 지속발전협의회가 공유하고 정책 제안에 활용된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2년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 권고를 기초로 설치된 민·관 협력기구로 전국 200여곳에 설치됐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