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추천 1호 공무원’ 탄생… 김대철 교수 식약처 2급 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추천제 1호 공무원이 탄생했다.


김대철 교수
인사혁신처는 국민추천제를 활용해 김대철(47) 부산 동아대병원 병리과장을 국장급 개방형 직위인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심사부장(고공단, 2급 상당)으로 16일 임용한다고 밝혔다. 국민추천제란 장·차관 등 정무직, 과장급 이상 개방형 직위, 공공기관장 등 주요 직위의 공직후보자를 국민에게 직접 추천받는 제도로 올 3월부터 시행됐다. 지금까지 추천받은 674명 가운데 623명이 국가인재 데이터베이스(www.hrdb.go.kr)에 등록됐다. 국민 누구나 추천에 참가할 수 있다.

김 부장은 동아대 의대를 나와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관과 영국 퀸즈메리대병원(암병리학) 교환교수 등을 역임했다. 앞으로 식약처에서 한·양방 의약(외)품과 화장품의 안전성 심사, 품목 허가 업무 등을 총괄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5-11-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