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제계 ‘저출산 극복’ 힘 합친다… 가족친화 기업 문화 확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제5단체 실천 선언식 개최

경제계가 심각한 저출산으로 한국 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 힘을 합치겠다고 선언했다.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경제5단체 주최로 열린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경제계 선언식’에서 최경환(오른쪽 네 번째) 경제부총리와 민·관이 저출산 극복 의지를 다지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최 부총리, 박병원 경총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
남상인 선임기자 sanginn@seoul.co.kr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한국무역협회(무협), 중소기업중앙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5단체는 1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경제계 실천 선언식’을 열었다.

이날 선언식에는 박병원 경총 회장과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인호 무협 회장,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 등 경제계 대표와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참석했다.

경제계는 저출산 현상이 더이상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급한 국가 과제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선언식에서 “출산 친화적 환경을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의 주체인 기업의 협조와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경제계는 박 경총 회장이 낭독한 선언문을 통해 결혼과 출산율 제고를 위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장시간 근로 문화의 개선을 통한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로 다짐했다. 또 육아와 직장생활 병행을 위해 마련된 제도의 정착, 근로자 안심 보육을 위한 직장어린이집 확대, 남성 육아휴직 사용 촉진, 관련 모범 사례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노력도 함께하기로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12-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