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새내기 공무원들 의열사 참배로 새해맞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산구의 새내기 공무원들이 순국선열에 참배하는 것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성장현(오른쪽) 용산구청장이 7일 신임 공무원들과 함께 용산구 효창원 내 의열사를 찾아 순국선열에 참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용산구 제공
성장현 구청장은 7일 오후 신임 9급 공무원 28명(행정직 26명, 세무직 2명)에게 발령장을 주고서 지역 내 효창원의 의열사를 함께 참배했다. 의열사는 백범 김구 등 일제강점기 상하이임시정부 요인 7명의 영정이 안치된 곳이다. 신임 직원들이 새해 의열사를 참배한 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성 구청장이 새내기 직원들에게 역사의식 갖기를 강조한 건 ‘호국 도시’로서 용산의 위상을 고려한 조치다. 구에는 효창원 외에 전쟁기념관과 유관순추모공원 등 여러 추모 시설이 있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구 예산으로 유관순추모공원 안에 유관순 열사 추모비를 건립하고 인근 도로명을 ‘유관순길’로 바꿨다. 유 열사는 1920년 9월 28일 순국한 뒤 용산의 이태원 공동묘지에 안장됐다가 일제가 군용기지 조성을 위해 이장하는 과정에서 유해의 행방이 묘연해졌다. 성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직원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동시에 공복으로서 소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6-01-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