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 “AI 등 야생동물 감염 질병 대응 강화 연구 협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환경과학원은 23일 철새·진드기 등 야생동물이 국경을 넘나들며 전파하는 조류 인플루엔자(AI)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광견병 등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자 미국 국립야생동물보건센터와 연구 협력을 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보건센터는 야생동물 질병·보건 분야의 세계 최고 연구기관으로 우리나라와 야생동물 매개 감염병 분야를 연구하는 건 처음이다. 앞서 두 기관은 이달 초 연구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야생동물이 매개하는 인수공통감염병 감시·조사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와 학술 교류, 협력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키로 했다. 또 8월 미국 매디슨에 있는 야생동물보건센터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와 야생동물감염병 국제심포지엄’을 공동으로 열 예정이다. 환경과학원은 연구 협력을 통해 야생동물보건센터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우리나라의 야생동물 감염병 감시와 대응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국내에 유입될 수 있는 신종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확보하고 진단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미국의 야생동물 질병정보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6-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