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남구, 민방위 대피시설 개선…230곳 중 기준 미달 46곳 재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남구는 이달 31일까지 관내 모든 민방위 대피시설과 장비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은 아파트 78곳, 지하철 24곳, 빌딩 109곳, 기타 19곳 등 총 230곳이다. 인구 4명당 3.3㎡(1평) 규모의 대피 면적을 확보한 셈이란 설명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민방위 대피시설 230곳 가운데 46곳이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조사돼 재정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구는 일제정비가 끝나면 강남구 재난안전지도를 만들어 구민들에게 줄 예정이다. 지도에는 민방위 비상대피소, 지진대피소, 비상급수시설, 병원, 약국, 경찰서, 소방서 등의 위치가 담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7-01-1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