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 재난안전R&D 600억원 투입…안전처, 현장대응·해양안전 주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안전처는 6일 미래 재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올해 재난안전분야 연구개발(R&D)에 6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분야 연구개발 사업 투자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9월 12일 경주 지진 이후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지진대비 기술개발에 42억원, 대형복합재난 확산예측 기술개발에 24억원이 투입된다.

또 소방관용 스마트 첨단헬멧 개발에 13억원, 피난 훈련용 실제화재 훈련장 개발에 12억원, 대응장비 현장 실용성 강화기술 9억원 등 소방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기술 개발에 173억원이 투입된다. 해양안전 강화를 위한 연구비도 대거 투자한다. 나노구조체를 이용한 유출유 및 부유성 위험유해물질 방제기술 개발 등 해양오염 및 해양경비 지원기술에 81억원, 해양구조 기술개발에 20억원 등 해양안전 분야 연구개발 투자도 대폭 확대된다. 올해 투자금액은 전년보다 69%나 늘어난 액수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2017-02-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