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조상 땅 찾아주는 관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재 불명 토지 무료로 확인

서울 관악구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란 불의의 사고, 재산 관리 소홀 등의 이유로 소재 파악이 어려운 조상 혹은 본인 소유의 땅을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찾아 주는 서비스다.

관악구 관계자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했을 때보다 현재는 3배가량 신청 건수가 증가했다”며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3554건의 신청을 받아 그중 268만㎡의 땅을 찾아 줬다”고 말했다. 서비스 신청은 토지 소유자 본인 또는 재산 상속인이 할 수 있다. 신청인의 신분증과 사망자의 제적등본 등이 있어야 하며, 구청 1층 지적과로 방문하면 된다.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이 서비스는 그동안 몰랐던 땅을 찾아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7-11-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