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특성화고 학생들 취업 걱정 마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21일 취업사관학교 마련…찾아가는 맞춤형 진로 지도

서울 구로구가 특성화고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앞장선다.


구로구는 “공업, 전산, 디자인 등으로 전문화되어 있는 특성화고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특성화고 취업사관학교는 오는 19일과 21일 각각 예림디자인고, 유한공고 관내 특성화고 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 덕일전자공고, 서서울생활과학고에서는 지난달 20일, 29일 이미 207명의 학생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5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사업이다.

취업사관학교는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찾아가는 교육으로 진행된다. 구로구는 프로그램 설계 전 각 학교와 협의를 거쳐 수요와 특성을 파악했다.

덕일전자공고에서는 1학년과 2학년을 분리해 맞춤 교육이 실시됐다. 1학년은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희망직업을 선택하는 진로 탐색 교육이, 2학년은 취업서류 작성요령, 모의 면접,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 할 직장예절 교육이 진행됐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효율적인 청년정책 수행을 위해 7월 1일자로 일자리지원과 내에 청년지원팀도 신설했다”면서 “청년 취업률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7-12-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