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네숲 가꾸는 용산 후암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산자락 400m 조경 및 원예

서울 용산구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하나로 오는 11월까지 후암동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주관은 후암동 주민자치위원회다. 주민 100여명을 모아 후암로4길, 두텁바위로37길, 두텁바위로57길 등 남산 자락 400m 구간을 푸르게 가꾼다.

마을공동체 ‘남산 후암골 마을가드너’ 소속 회원이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에서 화분을 관리하고 있다. 용산구 제공
후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서울시 ‘2018년 동네숲(골목길) 가꾸기 사업’에 응모, 지원 대상 16곳 중 하나로 선정됐다. 시 보조금 5000만원을 확보하고 자부담 200만원을 더해 총 5200만원으로 사업을 이어 간다. 주민설명회(2회), 조경 및 원예교육(10회), 마을골목길 조성(1곳), 동네숲 안내판 설치(4곳) 등을 계획하고 있다.


마을공동체 ‘남산 후암골 마을가드너’는 꽃나무를 심거나 유지 관리에도 힘을 보탠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4-1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