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365일 청소 기동반 운영…SNS의 주민들 청소 요구 처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청결도시 조성을 위해 연중무휴 365일 즉시 쓰레기를 수거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공무원, 무단투기 단속원, 청소대행업체 직원으로 이뤄진 청소 기동반이 환경미화원이 근무하지 않는 취약시간대에 활동한다. 매일 새벽 공무원 1개조 2명이 주요 간선도로변을 순찰하고, 주말·공휴일·명절에는 공무원 1개조 2명, 무단투기 단속반 2개조 4명, 청소대행업체 직원 10개조 20여명이 근무한다.

배출 시간 외 도로변에 나온 종량제 쓰레기 봉투와 무단 방치된 대형생활폐기물, 투기성 쓰레기 등을 일일 평균 100여건씩 처리한다.

또 구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네이버 밴드에 주민들의 청소 요구가 올라오면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청소대행업체가 현장을 확인해 처리하고 결과를 공유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4-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