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일자리가 행복이다] 중국어 배우러 양천 일자리 카페 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가 지역 일자리 카페인 ‘무중력지대 양천’에서 오는 12일부터 ‘취업 중국어 특강’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내 일자리 카페 최초로 중국어 특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강은 매주 월요일 주 1회 2시간씩,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바라는 만 15~39세 청년들은 서울시 일자리카페(job.seoul.go.kr)에서 ‘무중력지대 양천’ 메뉴로 들어가 신청하면 된다.

일자리 카페는 취업상담, 취업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공간이다. 양천구에는 피치스터디 카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디딤누리, 무중력지대 양천 등 일자리 카페 3곳이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1-0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