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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가 지역 일자리 카페인 ‘무중력지대 양천’에서 오는 12일부터 ‘취업 중국어 특강’을 한다고 7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내 일자리 카페 최초로 중국어 특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특강은 매주 월요일 주 1회 2시간씩,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를 바라는 만 15~39세 청년들은 서울시 일자리카페(job.seoul.go.kr)에서 ‘무중력지대 양천’ 메뉴로 들어가 신청하면 된다.

일자리 카페는 취업상담, 취업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취업에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공간이다. 양천구에는 피치스터디 카페,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창업디딤누리, 무중력지대 양천 등 일자리 카페 3곳이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1-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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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