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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복지행정상 수상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서울 서대문구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복지행정상 시상식의 지역복지사업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1위인 대상을 차지했다. 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도 우수상을 받았다. 복지부가 지역 복지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하기 위해 2013년 제정했으며 매년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로부터 신청이나 추천을 받아 시상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주민들 협조에 힘입어 올해 ‘전국 최초 6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고마움을 돌렸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2-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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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