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올해의 복지 키워드는 ‘장애인’…연내 서빙고동에 커뮤니티센터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빙고동 옛 창업지원센터
“올해를 우리 구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의 다짐이 올해 결실을 맺는다. 용산구는 올 연말까지 서빙고동 옛 창업지원센터 건물에 장애인커뮤니티센터를 세운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지난 11일 지역 6개 장애인단체로 이뤄진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센터 건립 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단체장들과 이야기를 나눈 성 구청장은 “용산의 환경이 과거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장애인, 청년에 대한 배려는 부족했던 것 같아 여러분을 볼 때마다 늘 죄송한 마음”이라며 “흔들림 없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애인 복지를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하고 체계를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조성해 달라”는 이들의 요구에 대해선 “서빙고동 옛 창업지원센터 건물을 장애인복지단체에 내놓겠다”며 “평생교육센터나 장애인작업장은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496㎡ 규모인 옛 창업지원센터 건물은 내년 하반기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사무국, 단체별 사무실, 강당, 식당, 회의실 등을 갖춘 장애인 커뮤니티센터로 꾸며진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1-1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