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올해 축구장 8000여개 면적의 사유림 매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2050년까지 국유림 34% 확대

산림청은 산림의 공익기능 확대와 국유림 경영·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해 올해 539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8000여개 면적의 사유림 5821㏊를 매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수 대상지는 국유림과 인접해 국유림 확대가 가능한 지역과 관련 법률에 따라 용도가 제한된 백두대간보호지역, 산림 보호구역, 국립수목원 완충 구역, 제주 곶자왈 등이다. 매수 산림은 기능별로 경영계획을 수립해 산림자원 육성과 산림생태계 보전, 산림휴양 등 국유림 정책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1996년부터 사유림 매수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19만 1446㏊를 매수했다. 이를 통해 1996년 21.7%이던 전체 산림 면적 대비 국유림 비율이 2018년 말 현재 25.9%로 상승했다. 또 국유림 확대계획를 마련해 2050년 34.0% 이상으로 높이기 위해 사유림 매수제도를 정비하고 매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올해부터 공익임지 매수를 늘려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산림 편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