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면세점 사업자 선정 ‘기준’ 개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소.중견기업 면세점은 기업 부담 완화 초점

신규 특허는 관리역량을, 갱신평가는 상생협력 비중이 확대되는 등 면세점 사업자 선정 기준이 개정됐다.

1일 관세청에 따르면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서울세관에서 2019년 1차 회의를 열어 보세판매장 특허심사 평가기준 개선안을 의결했다. 특허심사 평가기준은 기획재정부 면세점 제도개선TF와 관세청의 관세행정 혁신TF의 개선 요구에 따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전문가 자문, 공청회 등을 거쳐 개선안을 마련했다.

개선안은 신규 특허와 갱신평가, 입·출국장 면세점과 시내면세점,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등 각 특성을 반영해 평가기준의 적합성을 강화했다. 신규 특허는 보세구역 관리역량의 배점을 높이는 대신 갱신평가는 상생협력분야 비중을 높여 사업자가 지속적으로 공약이행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했다.

입·출국장 면세점은 관리역량과 경영능력, 사회 발전을 위한 기업활동 등이 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권자의 평가결과 반영점수를 기존 500점에서 250점으로 낮췄다. 중소·중견 면세점은 초기 투자비용 등 재무평가 비중을 높이고 관광 및 상생 분야의 배점을 축소해 기업 부담을 완화했다. 세부 항목에서는 소비자 보호 및 근로환경 개선 분야를 평가기준에 추가하는 대신 중복되거나 변별력이 떨어지는 중소·중견기업 제품 다양화 방안의 적정성 항목 등을 삭제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