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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식약처’ 혁신 경험 토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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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혁신을 확산하고자 현장에서 혁신 우수사례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7일 충북 오송 C&V센터에서 ‘제2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 혁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자는 취지다. 지난 4월 말 해양수산부를 시작으로 이번이 두 번째다.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국민 불안을 해소한 사례인 ‘국민청원 안전검사제’의 추진 과정상 고민과 성공 요인을 공유한다. 윤종인 행안부 차관은 “혁신은 다양한 시도와 끊임없는 도전을 필요로 하는 인고의 과정”이라며“혁신현장 이어달리기 행사를 통해 혁신 분위기가 중앙행정기관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까지 계속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9-06-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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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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