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16~18일 ‘힐링영화상영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오는 16~18일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제5회 강서힐링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강서구는 “바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 줄 영화로 3일간 감동 여행을 선물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 곁에 항상 머물러 소중함을 잠시 잊곤 하는 가족·친구 등을 주제로 ‘우리집’, ‘덕구’, ‘시인 할매’, ‘쁘띠 아만다’, ‘그린북’ 등 5편이 상영된다. 구 관계자는 “작품성이 뛰어난데도 상영관이 적어 주민들이 쉽게 접하지 못한 영화들을 상영작으로 엄선했다”고 설명했다.

개막일인 16일 오후 2시엔 ‘슈퍼스타K’로 이름을 알린 인디밴드 ‘메리플레인’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우리집’ 상영 후엔 윤가은 감독·윤성은 평론가와 함께 ‘씨네토크’가 열린다.

17일 오전 10시엔 ‘덕구’가, 오후 2시엔 ‘시인 할매’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시인 할매’ 상영 후엔 이종은 감독에게서 영화 제작 과정과 에피소드를 듣는 시간이 이어진다.

18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엔 ‘쁘띠 아만다’와 ‘그린북’이 상영된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10-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