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효창공원 도시재생지역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5년간 사업비 200억 지원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일대 20만㎡가 서울시 중심지형 도시재생지역으로 새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5년간 서울시로부터 사업비 20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역사문화 특화형 도시재생지역으로 지정된 효창공원 일대에는 효창동과 청파동이 포함된다. 효창공원에는 백범 김구 선생과 이봉창·윤봉길·백정기 의사, 임정요인 이동녕·조성환·차리석 등 7위의 애국선열이 잠들어 있다. 구 관계자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서울시, 국가보훈처와 손잡고 효창공원 일대 효창 독립 100년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구가 적극 지원해 일대를 명소로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선정으로 용산구 내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은 해방촌, 용산전자상가를 포함해 3곳으로 늘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역의 역사 자원을 보존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 도시재생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사업비도 추가로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11-2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