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혜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코로나19 대응 조기감시체계로 전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25일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대해 밝혔다.

김 위원장에 의하면 서울시는 총 31개의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조치로 인해 25개 보건소의 선별진료소에 대해 24시간 안정적 운영을 위해 기본인력으로 의사, 간호사 등 7~10명을 2교대로, 야간에는 2명을 배치, 총 16명 이상을 필수인력으로 확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의료원과 보라매병원은 ‘어린이전용 선별진료소’도 최초로 운영해 야간과 주말에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위해 전용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현재 전국 어디에도 감염병 전문병원이라고 불릴 수 있는 기관이 없고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병상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시는 서울의료원과 서남병원의 입원환자를 전원하고 413병상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 두 개의 병원을 코로나19의 종식까지 감염병 예방법 제37조에 따른 ‘감염병 관리기관’으로 지정 운영한다.

김 위원장은 “이러한 선제적인 조치만이 서울시민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조치”라고 이야기 하며 “서울시의회가 지난 21일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요청한 조기진단감시체계로의 변환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과정에서 중앙정부와의 업무협조도 매우 중요한 사항”이라며 중앙정부와 서울시와의 협조관계를 당부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위해 서울시의회가 서울시의 정책을 견인하고 지원하고자 한다”며 “위기상황에 함께 하는 지혜를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