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긴급 귀국’ 이란 재외국민 80명, 성남 코이카 연수센터 머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이란 교민과 가족 등 80명이 입국장을 걸어 나오고 있다. 이들은 18일(현지시간) 밤 전세기를 타고 이란 테헤란에서 출발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경유한 뒤 이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경기 성남시는 19일 이란에서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귀국하는 재외국민들이 수정구 대왕판교로 825에 소재한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연수센터에서 1박 2일간 머문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30분 임시항공 편을 통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란 재외국민 80여명은 일반 승객과 분리된 동선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과정에서 증상이 없는 사람들은 별도의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결과에 따라 격리병원 이송 또는 귀가 후 자가격리 조치한다.

시 관계자는 “이란 교민들이 우리 시에 머무는 기간이 이틀이지만 편히 쉬었다 가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면서 “인근 주민에게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방역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2020-03-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