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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세계 첫 도입 수하물 ‘스마트 저울’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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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세계 첫 도입 수하물 ‘스마트 저울’ 시연
27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스마트 저울 시연회’에서 구본환(오른쪽 세 번째)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저울 제조사 관계자들이 스마트 저울 시연을 하고 있다. 세계 공항 최초로 도입된 스마트 저울은 수하물 무게와 크기 측정은 물론 항공사별로 서로 다른 수하물 규정을 확인할 필요 없이 탑승권만 인식하면 해당 수하물의 무료 위탁 및 기내 반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27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스마트 저울 시연회’에서 구본환(오른쪽 세 번째)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저울 제조사 관계자들이 스마트 저울 시연을 하고 있다. 세계 공항 최초로 도입된 스마트 저울은 수하물 무게와 크기 측정은 물론 항공사별로 서로 다른 수하물 규정을 확인할 필요 없이 탑승권만 인식하면 해당 수하물의 무료 위탁 및 기내 반입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2020-05-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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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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