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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중곡동의 새 랜드마크, 종합의료복합단지는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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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개원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입주 예정

중곡동 종합의료복합단지 공정 보고회에 참석중인 전병주(왼쪽) 서울시의원
서울시 중곡동 국립서울병원이 새롭게 종합의료복합단지로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1일 종합의료복합단지 공정 보고회에 참석하여 현재 2단계 의료행정타운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였다.

7호선 중곡역 인근에 위치한 국립서울병원 부지는 지난 2012년 9월 서울시 결정고시로 세부계발계획이 확정, 발표되었으며 1단계 건축단계인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16년 기 완공되었고 이번에 2단계 건축단계인 의료행정타운의 중간 공정 보고회가 진행되었다.

특히 전 의원은, “3층에는 키즈카페, 키움센터, 열린육아방,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입주가 결정되었고, 4층에는 어린이공연장, 정보화 교육장 및 광진구 마을자치센터가 입주할 예정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시설도 함께 입주하게 되어 지역 주민의 생활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되는 의료행정타운은 2021년 2월 준공 예정이며, 중곡역 1번 출입구를 추가 확장하여 의료복합단지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총 391대분의 주차대수를 확보하여 방문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정 보고회를 마치며 전 의원은, “의료행정타운이 안전하게 차질 없이 공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중곡동의 새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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