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연구 용역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풀만화거리 등 특화사업 시너지 기대


이정훈 강동구청장
서울 강동구가 강동형 사회적경제 모델·기업 활성화 등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강동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조례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추진성과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자생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작업이다.

강동형 특화 사회적경제 생태계 로드맵도 개발한다. 지역 사회적 경제기업은 현재 173개로 급증했고 2012년 사회적경제 기업을 데이터베이스화한 이후로 매년 20%씩 늘고 있다. 재단법인 희망제작소가 연구용역 수행업체로 선정돼 오는 11월까지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용역 결과는 내년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한다. 사회적경제 생태계 현황 조사 및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실태조사, 강동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델 발굴,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 목적 실현 방안 로드맵 등을 연구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연구 용역이 구천면로 걷고싶은 거리, 강풀만화거리, 엔젤공방거리 등의 특화사업과 강동구의 발전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강동구가 사회적경제 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9-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