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레일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870명 선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반공채 750명, 사회형평적 인재 120명 별도 선발
지역인재 발굴 및 균형 발전위한 지역인재 21% 채용
3월 2~5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만 원서 접수

코레일은 21일 2021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87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이 올 상반기 신입사원 870명을 공개 채용한다. 선발 인원은 일반공채 750명과 보훈,장애인 120명을 별도 선발할 계획이다. 사진은 채용 인원 현황. 코레일 제공
올해 신규 채용 인원은 일반공채 750명과 사회형평적 인재 120명(보훈추천 80명·장애인 40명)을 별도 채용한다.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권 및 충청권 채용인원의 21%는 코레일이 소재한 대전·세종·충청지역 대학 또는 고교 졸업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지역의 우수한 인적자원 발굴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난해 하반기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도입했다.

신입사원 공채는 사무영업(일반·수송)과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6개 직무별로 선발하며 인원은 사무영업 115명, 운전 30명, 차량 253명, 토목 195명, 건축 22명, 전기·통신 255명이다. 원서 접수는 3월 2일 오후 2시부터 5일 오후 2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한다.

코레일은 서류 심사와 필기, 면접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직무능력 중심으로 평가하기 위해 학력이나 연령, 어학성적 등에 관계 없이 ‘블라인드 채용’을 시행하고 있다. 또 일반공채는 지난해 시행한 조직 개편을 반영해 전국 6개 권역별로 나눠 지역 인재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 분야(218명)는 수도권·대전·호남·부산정비단에서 선발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