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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취임 후 첫 총리·부총리 협의회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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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취임 후 첫 총리·부총리 협의회 회의
김부겸(오른쪽) 국무총리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총리·부총리 협의회 회의에 앞서 유은혜(왼쪽)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가운데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과 가상자산, 코로나19로 인한 학력 격차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문재인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총리와 부총리 등 내각 모든 구성원이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김부겸(오른쪽) 국무총리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후 첫 총리·부총리 협의회 회의에 앞서 유은혜(왼쪽)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가운데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과 가상자산, 코로나19로 인한 학력 격차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김 총리는 “문재인 정부가 성공한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총리와 부총리 등 내각 모든 구성원이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1-05-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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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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