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식약처,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577개 추가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
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 577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음식점은 총 879개소로 늘어났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은 모든 메뉴의 1인분 나트륨 함량이 1300㎎ 미만이거나 전체 메뉴 5분의 1 이상의 나트륨 함량을 기존 대비 30% 이상 줄인 음식점이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음식점은 치킨과 곰탕·순댓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소금으로 닭을 밑간하는 염지 방법을 변경해 나트륨 함량을 줄였고, 국물 요리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나트륨 함량이 낮은 원재료를 사용하고 밑간을 조정해 염도를 낮췄다.

식약처는 소비자들이 저염식 메뉴를 선택할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취지로 2015년부터 실천음식점을 지정하고 있다.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저염식 메뉴 개발을 위한 전문가의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이후 주기적인 사후 관리도 받는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