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올 10대 뉴스 1위에 ‘성매매집결지 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위 ‘영중·영등포로 사업’ 3위 ‘0원 마켓’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서울 영등포구는 올해 정책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정비’가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사업으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구 홈페이지와 공무원 전용 포털시스템을 통한 투표로 ‘영등포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개 사업을 대상으로 모두 1029명이 참여했으며 1인당 최대 3표까지 투표가 가능해 총투표수는 2618건이다.

투표 결과 1위는 441표(16.8%)를 받은 ‘성매매집결지 정비’ 사업이 차지했다. 영등포역 앞 성매매집결지를 재개발해 1500여가구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및 상업 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어 ‘영중로·영등포로 보행친화거리 조성 사업’이 396표(15.1%)를 얻어 2위에 올랐다. 3위는 ‘0원 마켓’으로 244표를 받아 9.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내년에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영등포구의 변화와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1-12-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