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 올 10대 뉴스 1위에 ‘성매매집결지 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위 ‘영중·영등포로 사업’ 3위 ‘0원 마켓’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서울 영등포구는 올해 정책 가운데 ‘성매매집결지 정비’가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사업으로 뽑혔다고 19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5일까지 구 홈페이지와 공무원 전용 포털시스템을 통한 투표로 ‘영등포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개 사업을 대상으로 모두 1029명이 참여했으며 1인당 최대 3표까지 투표가 가능해 총투표수는 2618건이다.

투표 결과 1위는 441표(16.8%)를 받은 ‘성매매집결지 정비’ 사업이 차지했다. 영등포역 앞 성매매집결지를 재개발해 1500여가구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및 상업 시설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어 ‘영중로·영등포로 보행친화거리 조성 사업’이 396표(15.1%)를 얻어 2위에 올랐다. 3위는 ‘0원 마켓’으로 244표를 받아 9.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내년에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영등포구의 변화와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1-12-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